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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를 위한 부띠끄 핸드백 ‘해리언’ 뉴욕 실력파 CD 합류, 한•미•중 동시 런칭

POSTED BY 관리자 | 2018-11-08 | HIT : 200



새해 핸드백 시장에 반가운 소식이 날아들었다.
미국 뉴욕의 실력파 CD 크리스토퍼 벨트가 참여한 신규 브랜드 핸드백 ‘해리언’이 한·중·미 시장에 동시 런칭된다. 15년 텍스타일 디자인 R&D 기업인

해리텍스타일(대표 김형일)이 그 주역이다.
이 회사 김형일 대표는 첫 직장인 섬유회사를 그만두고 2002년 지인과 해리텍스타일을 창업했다. 첫해 8억 원이던 매출이 지난해 130억 원으로 불어났고 리버아일랜드, 막스앤스펜서 등 영국, 호주 거래처가 매출의 80%를 차지한다. 그런 그가 자신의 영어 이름 ‘해리’를 딴 핸드백 사업에 도전한 것이다.

김 대표는 “사실 지인들 모두가 런칭을 말렸지만 그 어렵다는 원단 사업으로 10년 동안 매해 5~10% 신장했다. 환경보다는 실력이 중요하다고 믿는다”고 말한다.
‘해리언’은 이달 중 미국 뉴욕서 런칭 파티를 연다.

-
중략-

10
년 전 원단 개발을 위해 네덜란드 텍스타일 디자이너와 협업을 진행하는 등 김 대표의 남다른 감각은 이미 정평이 나 있다. 그간 개발한 원단만 400가지, 누적된 개발 샘플 22천개, 이중 40개가 베스트셀러가 됐다.
그는 “‘해리언’의 브랜드 컬러와 분위기를 이해하는 소수를 위한 브랜드로 키우고 싶다.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확실한 디자인 하우스형 브랜드가 다음 세대를 끌고 가게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상품 철학에 있어선 타협이 없는 그지만 운영은 매우 유연하다. 영업 이외 업무는 대부분 아웃소싱을 맡기고 유통도 온오프라인을 탄력 전개한다.
김 대표는 “10년 후 ‘해리언’은 매력적인 스토리를 가진 부띠끄 브랜드가 되어 있을 것이다. 기대해도 좋다”고 했다.(2018.01.02, 어패럴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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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pparelnews.co.kr/2011/inews.php?table=internet_news&query=view&uid=69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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